패션트렌드·시장

일본의 지속가능성 미래: 폐유가 연료가 되는 ‘RE+OIL’ 혁신 현장과 친환경 체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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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도 주최 ‘TOKYO GX ACTION MUSEUM’ 아르이에, 폐유로 바이오 연료화하는 ‘RE+OIL’ 첫 공개

일본 도쿄도 주최 대규모 체험형 행사에서 아르이에(RE) 주식회사가 폐기물성 유지 자원을 바이오 연료로 전환하는 새로운 브랜드 ‘RE+OIL’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는 한국 패션 산업이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모색하는 데 참고할 만한 관찰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도쿄도 주최 ‘TOKYO GX ACTION MUSEUM 2026’ 참여

아르이에 주식회사(도쿄도 도시마구 본사)는 2026년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도쿄도 주최 대규모 체험형 이벤트 ‘TOKYO GX ACTION MUSEUM 2026’에 참가합니다. 이 행사는 ‘개인의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GX ACTION’을 주제로, 음식, 패션, 기술 등 일상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GX(그린 트랜스포메이션)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작년에는 약 6만 5천 명이 방문했습니다.

아르이에는 행사장에서 가정과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성 유지 자원을 바이오 연료 등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메커니즘을 패널, 영상, 퀴즈 등의 체험형 콘텐츠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폐식용유로 수제 비누를 만드는 워크숍 ‘코네코네 비누’를 행사 기간 중 매일 2회씩, 총 4회 개최합니다.

TOKYO GX ACTION MUSEUM 2026 행사 개요

항목 내용
행사명 TOKYO GX ACTION MUSEUM 2026
기간 2026년 7월 25일(토)·26일(일) 11:00~20:00
장소 도쿄 빅사이트 서1~4홀 (아트리움)
주최 TOKYO GX ACTION 2026 실행위원회 (도쿄도, 공익재단법인 도쿄도환경공사, 주식회사 도쿄빅사이트, 일반사단법인 도쿄임해부도심마을만들기협의회 사무국, 고토구)
입장료 무료
아르이에 부스 구역 ‘GX LAB’ 구역 (서 전시동 2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에너지 사업과 전시 내용

아르이에는 식품 분야의 문제 해결 및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는 기업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지자체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폐기물성 유지 자원 회수부터 바이오 연료화까지의 에너지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 ‘TOKYO GX ACTION MUSEUM’ 참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폐기물성 유지 자원이 바이오 연료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알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르이에는 제조, 소재, 에너지 등 폭넓은 분야의 기업 및 단체가 모이는 ‘GX LAB’ 구역에 부스를 마련하여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패널, 영상, 퀴즈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회사의 노력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부스 내에는 브랜드 스토리 패널, 영상 코너, 퀴즈 코너, 폐유 회수 박스 전시 등이 설치됩니다. 초등학생 및 중학생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개방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공간 설계를 통해 가족이 함께 둘러보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전시를 제공합니다.

“아르이에 부스에서는 평소 버려지는 기름이 비행기, 선박, 기차 등을 움직이는 에너지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어린이에게도 알기 쉬운 말과 시각 자료로 전달합니다.”

폐유 활용의 새로운 비전: ‘RE+OIL’ 브랜드 첫 공개

아르이에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와 음식점 등에서 발생하는 사업용 폐식용유 및 폐수유 슬러지를 대상으로, 회수부터 바이오 연료화까지의 에너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맞춰 이 사업 전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브랜드 ‘RE+OIL(리플러스 오일)’을 최초로 발표합니다.

방문객에게는 ‘버리지 않고 반복 사용한다’는 브랜드 이념을 구현한 오리지널 스티커를 배포하여,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행사 후에도 자원 순환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가정에서 나오는 기름뿐만 아니라 학교 급식, 식품 공장, 음식점 주방 등에서 매일 발생하는 기름을 자동차나 선박까지 움직이는 새로운 에너지로 바꾸는 노력을 앞으로도 ‘RE+OIL’이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RE+OIL 브랜드 이념
‘버리지 않고 반복 사용한다’는 핵심 가치를 통해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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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학습 기회: 순환 경제 퀴즈 및 비누 만들기 워크숍

부스 내 퀴즈 코너에서는 실제 회수 현장에서 사용되는 페인트 통을 모티브로 한 ‘캔 뚜껑 퀴즈’를 진행합니다. 전시된 캔 뚜껑을 아이들이 직접 열면 뒷면에 해설과 함께 답이 나타나는 방식으로, 폐식용유의 활용법, 바이오 연료화를 통한 자원 순환, CO2 감축 등에 대해 퀴즈를 풀며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하는’ 학습을 넘어 ‘만지고, 열고, 생각하는’ 체험을 통해 여름방학 자유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전국유지사업협동조합연합회(전유연)의 협력으로 ‘다 쓴 기름이 다시 태어난다! 코네코네 비누 만들기 워크숍’이 총 4회 개최됩니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폐식용유를 원료로 한 비누 만들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 나오는 익숙한 기름이 다른 형태로 유용하게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손으로 만들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비누 만들기 워크숍 일정

회차 일시
제1회 7월 25일(토) 11:30~12:10
제2회 7월 25일(토) 15:10~15:50
제3회 7월 26일(일) 11:30~12:10
제4회 7월 26일(일) 15:10~15:50
워크숍 참가 안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및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요합니다. 각 회당 10팀/2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가정에서 사용한 폐식용유를 지참하면 참가비(일반 100엔)가 무료입니다.

회사 개요

아르이에 주식회사는 2016년 4월 창업 이래 ‘기존의 것을 Reborn(재생)/Reuse(재활용)/Remake(재구성)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사회 공헌을 실현한다’는 이념을 내세우며, 식품 관련 컨설팅, 프로듀싱, 빅데이터·AI 활용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폐식용유를 바이오 연료 등 자원으로 변환하는 에너지 사업에도 새롭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아르이에의 노하우와 함께 전문 지식을 갖춘 수많은 파트너 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식품 관련 혁신을 다양한 방법으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컨설팅 사업, 프로듀싱 사업, 매칭 사업, 빅데이터 활용 사업, 생성 AI 사업, 중소기업 지원 사업, 크리에이티브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패션트렌드·시장#폐유#바이오연료#GX#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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