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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미래를 엮다: 지속 가능 패션과 기술의 만남 ‘루시타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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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지속 가능 소재 및 패션 기술 혁신 ‘루시타노 프로젝트’ 공개

포르투갈에서 17개 파트너사가 참여하고 총 1억 1,150만 유로가 투자된 ‘루시타노 프로젝트(LUSITANO Project)’가 최신 지속 가능한 소재와 패션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해외 사례는 한국 패션 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만한 중요한 관찰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포르투갈 루시타노 프로젝트: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투자

포르투갈의 ‘루시타노 프로젝트’는 17개 파트너사가 협력하고 총 1억 1,150만 유로가 투자된 대규모 이니셔티브로, IAPMEI가 주관하는 제3차 동원 의제 회의(3rd Meeting of Mobilizing Agendas)의 주요 안건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루시타노 프로젝트 주요 현황

17개
참여 파트너사
1억 1,150만 유로
총 투자액

루시타노 프로젝트의 일원인 CENIT의 루이스 홀 피게이레도(Luís Hall Figueiredo) 회장은 최근 몇 년간 파트너사들이 시장의 현재 요구에 부응하고 포르투갈 섬유 및 의류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새로운 섬유 및 의류 제품 개발에 주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전통적인 산업 부문인 섬유 및 의류 산업이 현재 많은 혁신을 통합하고 있음을 대중에게 보여줄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혁신적인 소재와 기술로 지속 가능성 강화

이 프로젝트는 재활용 소재와 아마, 대마 등 천연 소재로 생산된 새로운 원사 및 직물을 선보이며, 칼벨렉스(Calvelex), 폴로피케(Polopiqué), 파울로 드 올리베이라(Paulo de Oliveira), 리오펠레(Riopele), 트윈텍스(Twintex)와 같은 기업들의 연구 및 투자를 통해 탄생한 최신 패션 컬렉션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루시타노 프로젝트는 참여 기업 및 과학기술 시스템 내 기관들이 개발한 신기술들을 소개합니다. 여기에는 생산 공정 전반의 추적성을 위한 스마트 라벨과 섬유 및 의류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는 물 처리 및 재사용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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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전시회: 직접 경험하는 지속 가능 패션의 현장

개발된 프로토타입은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산타 마리아 다 페이라(Santa Maria da Feira)의 유로파르케(Europarque)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현장에는 연구원과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시회 방문 정보
프로토타입 전시는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유로파르케(Europarque)에서 진행되며, 관련 연구원 및 기업 대표들이 현장에서 추가 설명을 제공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속 가능한 패션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일반 대중과 산업 관계자들이 혁신적인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논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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